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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면접 2주 전
글쓴이
김장수 외 1명
출판사
글라이더
출판일
2019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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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장수

삼성종합화학 인사팀에서 인사/교육 담당 업무와 아워홈 인재육성팀에서 교육을 담당하였다. 현재는 ㈜더이룸컨설팅 대표이자 취업 전문 강사로서 전국 여러 대학과 지자체에 출강하여 취업준비생들의 당면 목표인 성공 취업을 돕고 있다. 지원자가 충분한 역량을 실제로 보유했음에도 이를 적절히 드러내지 못하여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지 못하는 것은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큰 손실이다. 이런 안타까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취업준비생들에게 직무 분석, 기업 분석, 자소서/면접 특강 등을 주제로 취업의 핵심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 『면접 2주 전』(글라이더)이 있다.

책 소개

분야취업/상식/적성검사
2주면 된다! 기적을 만드는 마지막 면접 특훈!
다양한 질문에 이 책의 해답으로 면접관을 압도하라!

네 명의 가상 인물을 통해 면접 상황을 그려낸 유형별 최적화 답안
면접은 왜 어려운 걸까요? 대부분의 취업 준비생들은 면접을 준비하며 면접 스터디와 기업이 진행하고 있는 최근 사업과 인재상을 조사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면접에서 나올 질문을 예측하기 어려울 뿐더러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준비한 과정이 비슷하기에 면접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어렵다. 면접에서 면접관이 질문을 하고 응시자가 답변을 하는 방식을 바꿀 수는 없지만 면접관의 질문을 유도할 수는 있다. 그것이 면접을 편하게 준비하고 합격에 한 걸음 앞서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신입사원 면접에서 면접관은 지원자의 현재 역량만을 기준으로 당락을 결정하지 않는다. 신입사원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과 같아 그 원석이 보석이 되었을 때의 미래 가치를 제조비를 제외한 현재 가치로 할인하여 평가한다. 면접관은 원석 상태라고 할 수 있는 지원자가 다년간 일을 하고, 다양한 사내 교육을 이수해서 완성된 지원자의 모습을 상상한다. 면접관의 머릿속에 일을 잘하고 있는 지원자의 모습이 그려진다면 면접에 바로 합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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