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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 좀 하는 언니들 이야기
글쓴이
조우관 저
출판사
글라이더
출판일
2019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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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우관

심리 및 진로 상담가, 트라우마 및 중독 전문가.

진로 및 직업 상담사로 10여 년 동안 여러 학교와 기관에서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났다. 그러고 사람들의 심리적 적응과 건강을 위해 심리학을 다시 공부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상담 코칭학 석사 과정을 밟았고,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중독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오후 네 시의 상담소’와 ‘ 라파 트라우마중독 연구소’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보는 일을 하고 있다. 트라우마 전문 상담사로서 내담자의 트라우마를 비롯해 중독, 성폭력 및 가정폭력 등의 심리적 이슈를 다루는 중이다.

진로와 직업에 관한 컨설팅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집필과 강연을 활발히 하고 있다. 아이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엄마표 진로 코칭』,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초등 감정 수업』, 엄마들의 고충과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하며 동기 부여하는 『엄마 말고 나로 살기』를 썼다. 그 외 저서로는 『소란한 감정에 대처하는 자세』, 『예민한 너를 위한 까칠한 심리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취업/직업의세계
더 큰 세상을 만나게 될 소녀들에게
열두 명의 언니들이 전하는 따듯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롤모델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일 좀 하는 언니들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취업지원관으로 일하며 많은 학생들과 상담을 해온 저자는 만나 본 학생들 대부분이 꿈과는 상관없이 조금이라도 돈을 더 받을 수 있는 곳에 취업하는 것이 최대의 목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에게는 실재하는 롤모델이 턱없이 부족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많은 도서들이 위인이나 유명인사들을 롤모델로 삼은 책들이 많았다.
따라서 청소년들에게는 자신들이 알고 있던 직업보다 새로운 직업을 알게 하고,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롤모델들을 통한 간접체험을 하면서 직업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모델들의 이야기를 통한 직업을 넘어 인생의 가치를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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