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채턴은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이며 영국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심리학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멘사 퍼즐과 심리학을 접목시킨 흥미로운 책들을 내놓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알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알지 못하는 것을 생각해내는 것이 ‘추리’다. 알고 있는 것들이 단서인 셈이며, 단서들 사이의 연관성이 알지 못하는 것을 생각해낼 수 있는 열쇠가 된다. 추리를 잘 해내는 사람을 문제해결력이 좋다고 평가하는 이유다. 단서를 잘 활용하라. 단서 속에 문제를 해결할 열쇠가 숨어 있다. 분명한 사실 한 가지. 보이지 않는다고 답이 없는 것은 아니다. 치밀하게 짜인 트릭과 반전을 담은 추리 퍼즐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