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 신선해, 놀라워!
유쾌한 가족 일상과 신비한 공룡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누구나 한 번쯤 해볼 만한 상상이지만, 한 번도 세상 밖으로 나온 적 없는 이야기가 이 책 속에서 펼쳐집니다. ‘누나’와 ‘공룡’이라는 전혀 다른 두 세계의 등장인물이 만나 풀어놓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아요. 누나와 티격태격하면서도 함께 어울리며 놀던 반복적이고 익숙한 일상이 변신 공룡의 등장으로 충격적이고 낯선 경험으로 바뀌는 순간! 조금은 오싹하기도 하지만 읽을수록 웃음이 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꼭 나 자신인 것만 같은 용용이가 변신 공룡의 정체를 밝혀내고, 가족을 구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가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