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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료법과 줄기세포
글쓴이
김정희 저
출판사
산수야
출판일
2019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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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희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강사 및 동덕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1991년 한국 MCL연구회를 설립하여 오줌요법의 놀라운 효능을 국내에 소개하고 실천하는 전문가이다. 오줌요법의 창시자인 일본의 내과전문의 나까오 료이치 박사에게 직접 전수를 받아 요료법을 국내에 소개하며 바른 이해와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1999년 독일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요료법대회, 2004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아시아요료법대회에서 한국요료법 현황에 대하여 발표했으며, 2006년 한국과 일본이 공동 주최한 제4회 세계요료법대회에서 한국의장으로 활동했다. 그동안 『요료법과 줄기세포』, 『의사가 체험으로 말하는 요료법』, 『요료법의 실체』, 『오줌요법 그 놀라운 신비』, 『오줌을 마시자(공저)』를 출간했고, 『기적을 일으키는 요료법』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감기에서 암까지 돈과 약이 필요 없는 건강법
최근 미국생명과학 연구진 ‘오줌에도 줄기세포가 있다’ 발표
자신의 오줌으로 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요료법은
Gold Water, 생명수요법(Water of Life), 돈과 시간과 노력이
전혀 들지 않는 건강요법이다

한국MCL연구회 200회 모임 기념 『요료법과 줄기세포』를 발간하다

자신의 오줌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병을 치유하는 한국MCL연구회는 1992년부터 모임을 시작하여 지난 2003년에 100회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회원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한 결과 2019년 1월에 200회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줌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오줌에 관하여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오줌은 몸이 생산한 깨끗한 물로 신체의 모든 정보를 갖고 있는 정보원이라고 인식하는 사람들로 나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MCL회원들은 모두 후자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오줌은 우리 몸이 생산한 깨끗한 물로 신체의 모든 정보를 갖고 있는 정보원이기 때문에 요료법을 시행하면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아픈 곳을 치유합니다. 요료법을 처음 한국에 알린 김정희 한국MCL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난 30년 동안 요료법의 효능을 연구하며 체험담을 수집하여 왔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미국생명과학연구소의 ‘오줌에도 줄기세포가 있다’는 발표에 힘입어 『요료법과 줄기세포』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요료법과 줄기세포』 이 책은 요료법의 효능에 대한 의구심을 불식시킵니다. 건강할 때는 예방 목적으로, 병이 있을 때는 치료 목적으로 요료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신 과학 자료를 바탕으로 자세히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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