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다문화 생활세계와 사회통합 연구
글쓴이
김영순 외 10명
출판사
북코리아(Bookorea)
출판일
2019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순

1965년 강원도 양구에서 출생하였고, 춘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중앙대학교에서 학부와 석사과정을 거쳐 베를린공대 대학원에서 전문석사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문화학, 교육학, 언어학 등을 수학하고 문화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이후 조선대 연구교수,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연구교수 등을 거쳐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대학원 다문화학과에서 다문화 이론 및 다문화교육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인하대학교 아시아다문화융합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전국 대학원생 질적연구방법론 캠프 촌장을 맡고 있으며, 시민 대상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리 사회에 문화다양성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BK21 글로컬다문화교육연구단 단장, 탈북다문화멘토링 사업단장, 한국연구재단의 이주민 생활세계 관련 토대 연구의 연구책임자 등을 수행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다문화사회와 공존의 인문학』, 『다문화교육용어사전』, 『다문화교육연구의 이론과 적용』, 『다문화교육연구의 경향과 쟁점』, 『처음 만나는 다문화교육』, 『질적연구의 즐거움』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민주주의와 다문화교육』, 『교사를 위한 다문화교육』, 『언어, 문화 그리고 비판적 다문화교육』, 『상호문화교육의 이해』 등이 있다. 연구 논문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이상 학술지에 200여편을 발표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지속 가능한 다문화사회를 위한 사회통합 연구”

현재 한국 사회에서 실시되고 있는 사회통합정책과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은 결혼이민자에게 치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민자의 국가별 또는 문화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인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따라서 한국 사회는 주류사회 중심의 일방향적이고 일시적인 동화 형태의 사회통합이 아니라, 이민자를 정주민과 동일한 위치에서 공존과 상호문화적 소통이 가능한 다문화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양방향적 사회통합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를 위해 이주배경과 한국 사회에서의 적응 양상에 따라 유형을 구분하여 개인 및 집단별 맞춤형 사회통합정책이 필요하며, 이주민뿐만 아니라 정주민을 포함한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사회통합정책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회통합의 대상은 이주민만을 제한적으로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주민을 포함한 한국 사회 시민 모두가 그 대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총서 발간의 목적은 이주민만을 대상으로 한 제한적 사회통합 대안 마련이 아닌, 이주민을 포함한 한국 사회 시민 모두를 위한 것이다.
- 서문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