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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지만 단호하게 진상을 대처하는 기술
글쓴이
엔카와 사토루 저
출판사
팬덤북스
출판일
2019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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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엔카와 사토루

1979년부터 오사카 경시청에서 경찰관으로 근무했다. 1995년에 대형 유통 업계로 전직한 이후, 경찰관 시절의 경험을 살려 악덕 소비자들의 악질적인 불만에 대응하는 일을 했다. 적절하고 확실한 ‘해결 기술’을 높이 평가받아 업계와 단체 등에서 강사로 활약하였다.

2002년 독립하여 (주)엔고시스템을 설립했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독자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을 비롯해 의료 기관, 공공 기관 등에 실시간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연간 100회 이상 강연과 세미나를 하고 있으며, 신문과 잡지에 투고하거나 텔레비전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 중이다. 말단 경찰관으로 시작하여 형사로서 경험을 쌓았고, 판매 현장에서도 실무 경험을 쌓은 저자는 고객 불만 대응의 1인자라고 할 수 있다.

저서로 《고객 불만 대응의 프로가 알려 주는 거절 테크닉》《진상 고객의 급소는 바로 이것!》《지나친 요구를 하는 사람에게 이기는 방법》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한민국 감정노동자들이여, 이제는 어깨 펴고 당당히 대응하자!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생부터 콜센터 직원, 유치원 선생님, 항공기 승무원, 백화점 직원, 은행 창구 직원까지……. 700만 명을 훌쩍 넘는 대한민국 감정노동자의 노동 강도는 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손님이 왕이다’라는 표어 아래 다양한 진상 고객을 응대하며 고통받는 감정노동자들에게 이 책은 명확한 해결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전직 경찰관이자 악덕 소비자들의 불만에 대응하는 ‘진상 고객 베테랑’인 저자는 다짜고짜 문제를 제기하는 손님부터 사과문을 받아 내려는 손님, 인터넷에 글을 올리겠다고 협박하는 손님, 교묘하게 함정을 파 놓고 금품을 노리는 손님 등 현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온갖 진상 고객들의 사례를 모아 놓고 그에 따른 실용적인 대처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감정노동자들은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게 진상 고객을 대응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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