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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세계가 함께 승리하는 미래 만들기
글쓴이
황웨이핑 저
출판사
경지
출판일
2019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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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웨이핑

중국인민대학 교수이며, 국무원 특수보조금 수혜자로서 중앙 정치국 위원들을 교육시켰다. 1978년부터는 중국인민대학 세계경제 전문가로서 본 학부와 대학원에서 연구생들을 가르쳤다. 1985년 유럽으로 유학을 떠나 귀국한 후에는 중국인민대학에서 교수로 임용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전에 이미 풀브라이트(Fulbright) 학술교류재단의 고급학자로 초빙되어 스탠포드 대학에서 연구에 종사했고, 해외에서 교육에 임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저술로는 《GATT와 개방을 향해 가는 중국경제 (1994년, 주편)》 《아시아경제 속의 용(1998년, 공저)》 《세계화를 향한 걸음(2000년, 공저)》 《이해할 수 없는 세계경제(2009년,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의 트렌드는 해일처럼 덮쳐온다. 이를 따르는 자는 번성하고, 이를 거스르는 자는 망할 것이다.

최고의 시절이지만 최악의 시절이었다. 지혜의 시대이면서 어리석음의 시대이기도 했다. 믿음의 시대이면서 불신의 시대였다. 빛의 계절이면서 어두움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면서 절망의 겨울이었다. 200년이 지난 현시대는 여전히 디킨스 글과 같은 모순으로 가득한 시대의 교차로에 서 있다. 미래의 높이는 여전히 오늘날에 살고 있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중국의 경제발전이 세계에 준 변화는 여러 면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우선, 중국 상품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가져다주었을 뿐 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서방의 경제발전을 저애하고 있던 ‘침체현상’을 해소 시켜 주었다. 중국의 수출 상품은 세계 각 지역 특히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낮추어 일반 소비자들에게 복리로 돌아가게 했다.

중국의 경제발전은 세계경제의 트렌드가 되었다. 중국의 경제발전은 중국을 변화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국과 기타 국가들은 자국의 장점을 발휘하여 세계의 경제발전에서 서로 분담 협업하고 있다. 국제화 시대에 세계는 “상호 공존하는 하나로 이어진 무역패턴”을 형성했다. 이는 자원의 최적 배분의 결과이다.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 생산업무 분담에서 ‘중국산’에 대한 논쟁이 일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산’을 무역 보호주의의 재발현상이라 하는 견해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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