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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은, 나를 위한 파인다이닝
글쓴이
샘킴 저
출판사
벨라루나
출판일
2019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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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샘킴

진심을 담아 요리하는 셰프 샘킴. 그는 농장에서 직접 기른 싱싱한 재료로 만든 요리를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 현재 신사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세라의 총괄 셰프이며, TV 프로그램 <쿡가대표>,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샘킴은 저소득층 아이를 돕기 위해 전국을 돌며 푸드 트럭에서 요리를 만들고 해피 쿠킹 스쿨, 소울 푸드 콘서트, 식습관 개선 캠페인 등을 통해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샘킴. 그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는 날을 꿈꾼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냉장고를 부탁하고 싶은 셰프 샘킴,
그가 만든 요리를 나의 식탁으로 옮겨올 수 있다면


예능이면 예능, 교양이면 교양, 각종 장르를 가리지 않고 텔레비전에 종횡무진 등장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스타셰프, 샘킴. 그가 만들어내는 여러 요리를 보다보면, 그의 요리를 지금 나의 식탁으로 옮겨올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곤 한다. 샘킴 셰프는 어떤 레시피로 요리를 할까? 내가 그것을 직접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쯤은 하나씩 만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이 책 『한 달에 한 번은, 나를 위한 파인다이닝』은 그러한 독자의 바람에 답하듯 그가 실제로 레스토랑에서 선보이고 있는 요리들의 레시피를 알려주면서 동시에 자연주의 셰프 샘킴이 재료들을 대할 때의 시선과 요리를 할 때의 마음가짐을 차곡차곡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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