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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신자수업
글쓴이
유상섭 저
출판사
아르카
출판일
2019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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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상섭

창신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유상섭 목사는 총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중,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로 유학을 가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후 신학석사(Th.M) 과정을 밟지 않고 곧바로 박사 과정으로 들어가 성경해석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뉴브론즈윅 신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귀국하여 1995년부터 16년간(2010년까지) 모교인 총신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2010년 6월부터는 현재까지 서초동 창신교회를 담임하여 목회하고 있다. 교수 시절에는 성경신학자 특유의 날카로운 학문적 통찰력과 더불어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뜨거운 경건의 열정으로 강의를 통해서뿐만 아니라 실제 삶을 통해서도 제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지금은 성도들에게 바른 신학과 해석으로 성경을 알기 쉽게 강해하며 설교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방대한 지식을 배경으로 하는 깊은 통찰력과 탄탄한 원문 주해로 난해한 신학적 주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그의 저서들은 많은 신학도와 목회자들,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큰 사랑을 받아왔다. 대표 저서로는 「교회 갱신을 위한 분석 사도행전Ⅰ,Ⅱ」(생명의 말씀사), 「설교를 돕는 분석 누가복음」, 「설교를 돕는 분석 요한복음」(이상 규장), 「성경핵심 이해하고 기도하기」(아르카), 「나의 사랑하는 책 사도행전」(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자 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즐겨 찬송하고 기도한다면?

성숙하고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세 역할을 배우라!
신자다운 신자 되기 원하는 당신을 확실히 돕는 3차원의 성경공부


오늘날 신자들은 짠맛을 잃은 소금이 땅에 밟히는 것과 같이 되었다.
목사답지 않은 목사, 신자답지 않은 신자,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너무 많다고 한다. 그렇게 목회자, 신자, 교회가 많은데
진짜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한다. 심지어 예수를 믿는 것과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 전혀 관계없는 것처럼,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경과 다르게, 예수님의 모습과 다르게 살아간다고 한다.
130여년 역사를 가진 한국교회가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게 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믿는 자들이 성경대로 예수님처럼 사는 데는 실패했다고 한다.
이러한 암울한 상황에도 소망은 있다.
이 땅에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답게 회복되는 것이다.
성경의 교훈대로 신앙생활의 본질과 진면목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신자다운 신자는 어떤 신자인가?’
도대체 ‘성숙한 신자는 어떤 신자인가?’
필자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요한일서 2장 12-14절에서 찾는다.
요한일서 본문에 소개된 세 단어,
‘자녀’ ,‘아비’, ‘청년’의 모습을 가진 신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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