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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정치
글쓴이
맹문재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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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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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문재

1963년 충청북도 단양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문학정신]에 시, 201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전태일문학상, 윤상원문학상, 고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동시집으로 『달에게 편지를 써볼까』(공저), 시집으로 『먼 길을 움직인다』, 『물고기에게 배우다』, 『책이 무거운 이유』, 『사과를 내밀다』, 『기룬 어린 양들』, 시론집으로 『한국 민중시 문학사』, 『지식인 시의 대상애』, 『현대시의 성숙과 지향』, 『시학의 변주』, 『만인보의 시학』, 『여성시의 대문자』, 『여성성의 시론』, 『시와 정치』, 『패스카드 시대의 휴머니즘 시』, 번역서로 『포유동물』, 『크리스마스 캐럴』(공역), 엮은 책으로 『박인환 전집』, 『박인환 깊이 읽기』, 『김명순 전집-시·희곡』, 『김규동 깊이 읽기』, 『한국 대표 노동시집』(공편), 『이기형 대표시 선집』,(공편) 『김후란 시전집』(공편), 『김남주 산문선집』, 『별 헤는 밤』, 『님의 침묵』, 평론집 『시와 정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대와 사회를 담은 정치시 평론집

맹문재 평론가의 평론집 『시와 정치』가 [푸른사상 평론선 30]으로 출간되었다. 모순되고 비합리적인 병폐가 들어 있는 우리 사회의 상황들을 담은 작품들을 정치적인 관점으로 해석하고 의미화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정치시가 필요한 이유, 변화한 환경에서 소외당하는 노동자의 삶, 왜곡된 민주주의 가치와 국민의 인권을 탄압하는 매카시즘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다양한 시작품의 고찰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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