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18년)은 공무원 한국사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기존 한국사 필수 객관식 시험이 한국사검정능력시험으로 대체된다고 확정되었습니다. 이미 일부 시험(국가직 7급 공무원, 군무원 등)에서는 시행되고 있고 향후 점차적으로 확대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존 한국사 시험은 방대한 분량과 더불어 자세하고 지엽적인 문제 출제로 다수의 수험생들이 합격선에 이르는 점수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사검정능력(중급 기준)은 대체로 난이도가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준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머리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