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이제 나를 알게 될 거야
글쓴이
메건 애벗 저
출판사
엘릭시르
출판일
2019년 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메건 애벗

1971년 미국 미시간 주의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미시간 대학교를 졸업했다. 2000년 뉴욕 대학교에서 영미 문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대학에서 문학과 글쓰기, 영화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2002년 미국 메이저 출판사 중 하나인 맥밀란에서 『거리는 나의 것The Street Was Mine』이라는 제목으로 하드보일드 소설과 누아르 영화의 백인 남성성에 대한 논픽션을 출간했다. 메건 애벗은 범죄소설 편집자로 일하다가 2005년 하드보일드 미스터리 『살짝 죽다Die a Little』를 펴내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2007년에 출간한 『퀸핀Queenpin』은 2008년 배리상과 에드거상을 받았고, 앤서니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녀를 미스터리계의 3대 총아 중 하나로 꼽은 제임스 엘로이는 “대단한 스토리텔러이자 필름 누아르 전문가, 진정한 예술적 열정으로 가득차 있는 소설가”라 칭했다. 메건 애벗은 십 대 소녀의 내면으로 들어가 어둠을 파헤치는 솜씨가 탁월하다. 애벗의 소녀들은 불안정하고 충동적인 사고와 행동, 이제 막 눈을 뜬 욕망의 주체로 미스터리를 주도한다. 또한 애벗의 화자는 작품이 진행될수록 신뢰도가 떨어져 심리적 긴장감을 더한다. 이해할 수 있지만 불안한 주인공과 믿을 수 없는 화자는 메건 애벗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나를 깊이 묻어줘Bury Me Deep』(2009), 『덤벼봐Dare Me』(2012), 『열기The Fever』(201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틴에이지 걸 누아르의 선두주자 메건 애벗의 대표작으로, 국내에 메건 애벗의 이름을 소개하는 데 모자람이 없는 작품이다. 배리상, 에드거상을 수상하고 앤서니상에 노미네이트된 실력파 작가인 메건 애벗은 십 대 소녀의 야망과 성장을 누아르 필름처럼 어둡고 미스터리하게 그려냈다.

데번은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체조 선수다. 언제나 완벽한 경기를 해내는 딸 데번을 보며 케이티는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시니어 엘리트 선발전을 앞둔 어느 날, 체육관의 인기 많은 청년 라이언이 뺑소니 사고로 사망하고, 이어 데번은 2차 성징을 겪는다. 케이티는 데번 경기 준비에 집중하게 돕지만, 데번은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엄마를 피하고 비밀을 숨긴다. 케이티가 알았던 데번은 어디로 간 걸까. 데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