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소박하고 다정한
글쓴이
김인혜 저
출판사
피그말리온
출판일
2019년 3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인혜

서울 근교 주말농장의 자그마한 밭에서 채소를 키우는 8년차 도시농부. 여름이면 힘들다고 투덜대면서도 농사를 쉬는 겨울이 되면 빨리 봄이 와서 밭에 나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머지않은 미래에 낮에는 텃밭에서 키운 채소로 소박한 백반을 만드는 텃밭 식당을 운영하고, 밤에는 미스터리 스릴러 극본을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꿈꾸고 있다.

서울시 시민정원사 과정을 수료했고, 지은 책으로는 도시농부 입문서 『티니맘의 작은 텃밭』과 푸드 에세이 『소박하고 다정한』이 있다. 요리 잡지 [수퍼레시피]에 칼럼을 기고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당신이 생각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요?

식구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밥상,
그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을 일깨우는
다정하고 맛있는 60편의 집밥 에세이


『소박하고 다정한』은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매일 정성껏 집밥을 차리는 작가가 지난 4년간 그 과정을 기록한 글을 엮은 에세이집이다. 때론 위로가 되고, 때론 추억에 젖게 하며, 계절을 온전히 느끼게 하는 음식의 마음, 즉 집밥을 준비하는 엄마와 아내가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가족이 둘러앉아 나누는 집밥, 그 평범한 일상이 가진 소중한 가치와 행복을 새삼 깨닫게 한다. ‘집’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글을 읽는 동안, 지친 하루를 위로 받고 내일을 위한 밥심을 얻게 될 것이다.

“오늘은 저희 집 행복의 밥상에 여러분의 숟가락을 하나 더 놓고 싶습니다. 손만 씻고 얼른 와서 앉으세요. 오늘, 많이 힘드셨죠?” - 「작가의 말」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