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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 법을 모른다
글쓴이
오휘명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9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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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휘명

텍스트 직업인 때로는 반복되는 우연 앞에서 운명을 믿어보기로 하는 사람

남에게 어떻게 불리고 어떤 걸 해줄 수 있고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를 늘 고민해왔다. 그리고 요즘은 그러지 않는 연습을 하고 있다. 막연한 응원과 위로, 거짓 없는 대화를 좋아한다. 쓴 책으로 『그래도 사랑뿐』, 『서울사람들』, 『AZ』, 『곁』, 『당신이 그 끌림의 주인이었습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외로워서 사랑했고, 이별해서 그리웠다. 다시 사랑을 꿈꾼다.”

찬란한 사랑의 기억들, 전하지 못해 후회로 남은 말들에 대한 아름다운 글들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아온 오휘명 작가의 신작 에세이. 사랑을 시작할 때의 설렘, 이별의 아픔, 그리움으로 가득 찬 후회와 미련의 감정을 힘겹게 마주하고 서 있는 모든 연인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스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다. 지금 곁에 있는 연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온전히 전하지 못했다면, 아직 그리움의 감정이 남아있다면, 그동안 건네기 어려웠던 말들을 이 책으로 대신 전해보면 어떨까. 사랑이라 부르던 기억을 붙잡고 싶은 모든 연인들에게 최고의 위로와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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