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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이기다, 무인양품
글쓴이
마쓰이 타다미쓰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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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이 타다미쓰

주식회사 양품계획 전 회장. 현재 주식회사 마쓰이 오피스 대표이사.
1949년 시즈오카현 출생. 1973년 도쿄 교육대학(현 쓰쿠바 대학)을 졸업하고 주식회사 세이유 스토어(현 세이유)에 입사했다. 1992년 주식회사 양품계획으로 자리를 옮긴 후 HR 인사부장, 무인양품 사업부장을 거쳐 2001년 사장이 되었다.
본질만 남기고 군더더기는 과감하게 버리는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무인양품은 1980년 설립 이후 ‘무인신화’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매출액이 수직 상승했다. 그러나 1995년 기업공개(IPO) 후 조직이 경직되기 시작하고 질적 성장 없는 무리한 사업 확장만을 추구한 결과 누적된 문제들이 불거지기 시작했고 그가 사장이 된 2001년에는 매출 이익이 처음으로 감소하며 38억엔 적자라는 위기 상황을 맞았다. 마쓰이 타다미쓰는 취임 이후 사내 풍토를 바꾸기 위한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는데, 궁극적으로 계획을 100퍼센트 실행으로 옮기는 조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결국 그의 개혁이 결실을 맺어 사업 부진의 원인들이 하나하나 극복되었고, 무인양품은 2년 만에 실적을 V자로 회복할 수 있었다.
이후 그는 2008년 양품계획의 회장으로 취임했고, 2010년 주식회사 T&T(현 주식회사 마쓰이 오피스)를 설립한 뒤 2015년에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저서로는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지속하는 기본의 힘을 증명한 무인양품.
38억 엔 적자 회사 무인양품을 부활시킨 것은 기본을 지킨 경영자의 수첩 한 권이었다!

『기본으로 이기다, 무인양품』은 무인양품이라는 조직의 강점을 엿볼 수 있는 비서인 동시에, 원칙과 기본에 입각해 기업을 일으켜 세운 혁명적 경영자의 기록이기도 하다. 수첩을 이용해 개인과 조직 모두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마쓰이 타다미쓰의 경영 기술은 팀을 관리하는 매니저부터 회사를 경영하는 임원, 그리고 자기계발에 대한 욕구가 강한 개인까지 매일 매일 성장하기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한 자극과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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