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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 - 파타야ㆍ깐짜나부리ㆍ아유타야ㆍ꼬 싸멧
글쓴이
안진헌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9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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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진헌

여행이 생활인 그에게 외국은 집처럼 포근하다. 20여 년 동안 태국,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네팔, 인도를 들락거리며 상주 여행자로 생활하고 있다. 오랜 여행 기간 동안 시드니, 방콕, 치앙마이, 하노이에서는 몇 년씩 거주하기도 했다. 여행계에서는 누구나 알아주는 ‘아시아 전문가’로 통하며, 실험적인 여행작가 모임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유명하다. 오늘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거나,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거나, 여행을 잠시 멈추고 한곳에 눌러앉아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처음 만나는 아시아』(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봄엔), 『어디에도 없는 그곳-노웨어』(예담),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터치아트),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태국』, 『프렌즈 방콕』, 『프렌즈 베트남』, 『프렌즈 다낭』, 『베스트 프렌즈 방콕』(중앙북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밤낮없이 즐거운 아시아 여행의 꽃, 방콕”
방콕이 집보다 익숙한 베테랑 여행작가가 직접 취재하고 쓴 방콕 여행의 모든 것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방콕 여행법!

방콕의 또 다른 이름은 ‘끄룽텝’, 우리말로 ‘천사의 도시’란 뜻이다. 금빛 휘장을 두른 듯 아름다운 왕궁, 오래된 사원에서 피어오르는 신묘한 기운, 그리고 방콕 사람들의 선한 마음씨와 온화한 미소가 그 이름의 연유를 설명한다. 어둠이 내리고 나면 도시를 가로지르는 짜오프라야 강에 반짝이는 야경이 드리운다. 은은한 아로마 향을 따라 가면 피로한 심신을 뭉근하게 풀어줄 타이 마사지 숍을 만나고, 낡은 골목길로 접어들면 감칠맛 나는 요리와 화끈한 나이트라이프가 한데 펼쳐지니 별세계에 빨려 들어간 것처럼 아득한 기분이다.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방콕만의 낯선 매력은 순식간에 여행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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