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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 윤회 이야기
글쓴이
일묵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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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일묵

해인사 백련암에서 성철 큰스님의 제자인 원택 스님을 스승으로 모셨다. 이후 범어사 강원을 졸업했고 봉암사, 미얀마 파욱국제명상센터, 영국 아마라와띠, 프랑스 플럼빌리지 등 국내외 수행처에서 수행하였다. 2009년 서울에 초기불교 가르침을 전하는 제따와나선원을 개원하였고, 2018년 강원도 춘천으로 수행 도량을 이전하였다. 현재 춘천 제따와나선원 선원장으로 있다. 저서로 『이해하고 내려놓기』, 『일묵 스님이 들려주는 초기불교 윤회 이야기』, 『사성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초기불교의 가르침을 통해 알아보는 윤회의 개념과 원리

지금 삶의 행복과 다가올 다음 삶의 행복을 위한
부처님의 바른 처방전, 윤회(輪廻)
당신은 윤회를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윤회란 무엇이고, 그 원리는 무엇인가
- 우리가 윤회하는 삼계란 어떤 세계인가
- 윤회하는 삶속에서 업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 이생과 내생의 행복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알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원한다. 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한다. 그 이유는 행복한 삶으로부터 멀어지는 불선(不善)한 행위를 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 스스로 짓는 매순간의 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지 못하니 많은 이들은 이생의 끝을 두려워하며 고통스러운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불교에서는 모든 고통과 번뇌의 원인 중 하나를 무명(無明)이라 이야기한다. 마치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길을 헤매듯 진리의 빛을 얻지 못하고 잘못된 길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럼 우리는 현생과 내생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이생의 끝을 마무리해야 하는가? 그것은 윤회(輪廻)의 가르침 안에 모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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