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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노르웨이처럼 투자하라
글쓴이
클레멘스 봄스도르프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9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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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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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스 봄스도르프

프리랜서 언론인이자 북유럽 특파원이다. 2012년에서 2014년까지 미국 최대 경제 전문 일간지인 <월스트리트저널>에서 근무했다. 특파원협회 벨트레포터(Weltreporter)의 회원이며 스칸디나비아 국가들과 금융 및 문화를 주제로 한 글을 쓰고 있다. <포쿠스>, <디차이트>, <월스트리트저널>, <내셔널지오그래픽>, <디벨트>, <비어트샤프츠보헤> 및 <아트뉴스페이퍼> 등의 매체에서 그의 칼럼을 볼 수 있다.
쾰른 저널리즘 스쿨을 졸업했으며, 쾰른대학교에서 국민경제학을 전공하고 스톡홀름 경제대학교에서 국제통상학 석사를 취득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노르웨이는 어떻게 부자 나라가 되었나?
투자를 잘 해서!
노르웨이는 운 좋게 해저 석유가 발견되어 부자가 된 걸까?

우리가 알다시피, 유전을 가진 모든 나라가 이렇게 부자가 되지는 않았다. 우리는 ‘자원의 저주’라는 말을 들어보았고 ‘네덜란드 병’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노르웨이는 자원에서 얻은 부를 낭비하지 않기 위해 ‘오일펀드’를 만들었고 거기에 석유 수익에서 나오는 전액을 투자한다.

이들의 결정이 대단한 것은 시장 상황에 개의치 않고, 폭락과 폭등을 무시한 채, 정해진 때에 투자를 실행한다는 것이다. 즉, ‘투자 타이밍’이란 것이 없다. 왜? 시장이 언제 오르고 언제 내릴지 아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수많은 금융위기와 폭락장에서의 손실은 이후의 폭등과 조정으로 상쇄되었으며, 결국은 6%의 평균 수익을 기록했다. 그것도 윤리적인 기업에만 투자한 결과다. 노르웨이에서 배우는 또 하나의 원칙. 시장을 이기려고 하지 마라. 힘들고 비용만 많이 나갈 뿐이다. 거기에 들어간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면, 본전이거나 마이너스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현재를 즐기면서 투자하는 것. 그것이 바로 노르웨이 투자공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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