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고양이 본능 사전
글쓴이
잭슨 갤럭시 외 1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9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잭슨 갤럭시

미국의 저명한 고양이행동심리학자 잭슨 갤럭시(Jackson Galaxy)는 동물전문 채널 애니멀 플래닛(Animal Planet)의 인기 TV쇼 ‘지옥에서 온 고양이(My Cat From Hell)’의 진행자겸 제작책임자다. 열렬한 동물애호가로서 뉴욕 타임즈(New York Times)의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잭슨은, 25년 이상 고양이행동 컨설턴트로서 고양이와 고양이보호자를 위해 활약했다.
‘캣대디(Cat Daddy)’로 알려지기 오래 전부터 뮤지션으로 활동하던 잭슨은, 지역 동물보호소에서 일하던 당시 고양이와 교감하는 능력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안락사의 비율을 성공적으로 낮추기도 했다. 보호소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지옥에서 온 고양이’를 제작하게 됐고, 이 프로그램은 방영 즉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10시즌 동안 방영됐다.
잭슨의 독특한 접근방식은 고양이보호자들에게 자신의 고양이들이 그들의 환경에서 자신감을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동시에 인간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치는 ‘고양이 모조(Cat Mojo)’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잭슨은 2015년, 모든 동물을 구하는 것을 돕겠다는 목표를 갖고 ‘잭슨 갤럭시 프로젝트(Jackson Galaxy Project)를 시작했다. ‘잭슨 갤럭시 프로젝트’는 현재 동물이 사는 환경을 바꾸고 동물을 돌보는 보호자들을 도움으로써 위험에 처한 동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취미서
고양이와의 동거는 그들의 본능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초보 집사부터 프로 집사까지, 고양이에 대해 더 깊게 알 수 있게 해주는 고양이 반려 지침서



EBS [고양이를 부탁해] 등 출연 ‘냐옹신’ 나응식 수의사 추천




동물 전문 채널의 인기 TV쇼 [지옥에서 온 고양이]의 진행자이자 미국 최고의 고양이 행동학자인 잭슨 갤럭시가 고양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소개한다. 『고양이 본능 사전』은 고양이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는 예비 집사도, 고양이를 오래 키웠지만 그들에 대해 더 알고 싶은 프로 집사 지망생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동물 친화적 고양이 반려 지침서다.



이 접근법의 핵심은 ‘모조(Mojo)’다. 잭슨 갤럭시는 자신감에 가득 차 어떤 방위 태세도 취하지 않은 채로 뽐내듯이 걷는 고양이를 보고 ‘모조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타고난 본능을 존중해주면 고양이는 모조를 갖추게 되고, 더 행복한 고양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집고양이의 야생성을 키워주라는 이야기가 조금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인류와 고양이가 실내에서 ‘가족’의 관계를 맺기 시작한 건 채 150년도 되지 않았다. 그 전에 우리는 고양이에게 단지 사냥꾼의 역할을 기대했으며, 고양이는 그 기대에 충실했을 뿐이다. 인류는 진화적으로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고양이들에게 작은 상자 안에서 용변을 보고, 좁디좁은 공간에서 생활하기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고양이와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타협해야 하며, 그를 위해서는 우선 고양이의 본능을 알아야 한다. 물론 고양이도 실내에서 살기 위해 인간과 타협해야 한다. 그리고 저자는 그 방법을 알려준다! 화장실 밖에서 용변하는 행동, 분리 불안 증세, 밤마다 깨어나 집사를 깨우는 행동 등 집사의 흔한 골칫거리에 대한 해결책도 가득 실어놓았다. 이 책 한 권만 따라온다면, 우리 고양이의 자존감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꼬리를 당당히 곧추세우고 의기양양하게 걷는 모습을 말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