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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정, 긴 여운
글쓴이
강헌규 저
출판사
오늘의문학사
출판일
2019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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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헌규

1940년 대전 출생.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 석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문학21』로 등단.
시집 『행복한 소크라테스고 싶어라』 『물 위에 쓴 이름』 『조용한 복을 빌면서』 『매월당·엄흥도가 그리워』 『칸나의 꿈』 『첫눈』 『풀의 함성』 『가르다 호숫가의 추억』 『꽃이 진다기로소니』 『외출은 어려워』, 기행 시집 『짧은 여정, 긴 여운』, 수필집 『날 수 있는 사람들』 등이 있음.
충청남도 문화상(학술 부문), 동숭학술상, 정훈문학상 대상, 세종애민문화상 대상, 대전중구문학상 대상 수상.
덴마크에서 언어병리학 연구. 말레이시아 국립대학(U.K.M.)에서 한국어 강의. 미국 UCLA 방문교수, 공주교육대학 교수,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공주교대, 목원대, 경희대 강사 역임. 현재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명예교수.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강헌규 시인의 9시집 [짧은 여정, 긴 여운]이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다. ‘오늘의문학 시인선 440번’으로 출간된 이 시집에는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한 감상이 오롯하다. 여행지에서 느낀 감상과 여정을 융합하여 철학적 명제를 도출한 시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집의 1부 ‘시에 담은 세상 보기’에는 캄차카를 비롯하여 하이난섬, 인도, 하카타, 중국, 사이판,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이집트 등의 여정을 소화한 작품들이다. 2부 ‘산문에서 여운 찾기’에서는 중국 운남성, 남인도, 기창 주변 등에서 찾아낸 감상을 수필로 빚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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