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용자를 생각하는 디자인을 하고 있는가?
사용자를 넘어 사람을 배려하는 디자인을 위한 실질적인 담론
우리는 제품 사용자가 누가 될지, 제품을 사용할 때 어떤 감정일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미리 스트레스 케이스를 고민하고 연민으로 디자인한다면 더 많은 사용자가 다양한 상황에서 도움받을 수 있다. 여러분이 디자이너건, 개발자건, 기획자건 실패할 수도 있는 디자인을 세상에 선보이기 전에 테스트할 수 있다. 모든 사용자를 만나볼 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더 넓은 범주의 사람을 위한 배려하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