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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글쓴이
오세훈 저
출판사
다이얼
출판일
2019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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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세훈

최초의 4선(제33ㆍ34ㆍ38ㆍ39대) 서울특별시장. 1961년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태어났다. 건설회사에 다니던 아버지를 따라 답십리, 삼양동 등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때 3년간 부산광역시 광복동에 살았다.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을 제17기로 수료했다. 육군 중위로 만기 전역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다. 임기 중 ‘오세훈법’으로 불리는 정치개혁 입법을 주도했다. 2006년 서울시장으로 당선됐고, 2010년 재선했다. 시장에서 물러난 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중장기자문단 소속으로 페루 리마와 르완다 키갈리에 머물렀다. 두 도시의 시청에서 도시행정, 환경, 발전 전략 등에 대해 자문했다. 귀국 후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2021년 4ㆍ7 보궐선거에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해 당선되면서 서울시로 귀환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 모든 행정동에서 상대 후보를 앞선 진기록을 남겼다. ‘서울디딤돌소득’과 ‘서울런’ 등 약자 동행 정책을 폈고 ‘약자동행지수’를 개발했다. ‘미리내집’과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로 새로운 저출산 대응 모델을 만들었다. 저서로 『미래』『오세훈, 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오후의 서울산책』『서울은 불가능이 없는 도시다』『시프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오세훈이 제시하는 대한민국의 비전을 담았다. 대한민국의 당면 과제인 북핵 위기와 저출산 고령 사회, 4차 산업혁명 문제와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과 복지 정책, 일자리 정책이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원인을 합리적인 보수 우파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한미 동맹 강화, 하후상박(下厚上薄)의 복지 정책, 노동 유연성 강화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묵직한 각각의 과제들을 역사적 사실과 국내외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오세훈의 문제 제기와 해결책을 따라가면 그가 그리는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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