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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 만세
글쓴이
이상권 외 4명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19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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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권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본 수많은 들풀과 동물들의 삶과 생명의 힘을 문학에 담고 있다. 1994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단편소설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를 발표하면서 이야기꾼이 되었고, 이후 일반문학과 아동, 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 『아름다운 수탉』, 『새박사 원병오 이야기』가 중학교 국어와 도덕 교과서에,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동화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가 고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간여행 가이드, 하얀 고양이』, 『시간 전달자』, 『신호모데우스전』, 『첫사랑 ing』, 『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 『과거시험이 전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위험한 호랑이책』, 『호랑이의 끝없는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복수』 시리즈, 『소년의 식물기』, 『1점 때문에』, 『서울 사는 외계인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100년 전,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만세를 외친 사람들
그 중심에 청소년이 있었다
다섯 작가가 소설로 담은 방방곡곡 3·1운동 이야기


서해문집 청소년문학 여섯 번째 책.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청소년소설 작가 다섯 명이 의기투합했다. 1919년 3월 1일부터 5월까지, 백두에서 한라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일어난 3·1운동 현장을 소설로 담기 위해서다. 그중에서도 만세운동의 중심에서 큰 역할을 한 청소년들 이야기를 소설집 형태로 엮자는 데 다섯 작가 모두 뜻을 모았고, 이 소설집은 그 결과물이다. 특히, 각 소설 끝에 작가들이 소설의 중심이 된 만세운동과 그 후 이야기를 짤막하게 덧붙여, 소설에 미처 담지 못한 역사 이야기와 만세운동 현장의 현재 모습을 잘 이어서 보여 준다. 또한 책의 부록으로 실은 ‘쉽고 바르게 읽는 3·1독립선언서’를 작가들의 글과 함께 읽으면 좀 더 입체적으로 3·1운동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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