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공감, 함께 하는 목회자 박성규 목사가
가슴으로 전하는 다윗의 장애 극복 스토리
본 서는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계명,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실천하도록 우리를 강권하는 매력이 있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다윗은 그 누구보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돌보심과 사랑을 깊이 있게 체험하였다. 이로 인해 다윗은 일평생 하나님 제일주의로 코람데오의 삶을 살았다. 또한 인간적으로는 사랑하기 힘든 자신을 핍박한 사울왕의 아들과 우정어린 관계를 맺었다. 뿐만 아니라 사울 왕에 대해서도 원수를 갚기보다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를 존경하는 삶을 실천하였다. 이 책은 면면에서 다윗이 넘어야 했던 열세 가지의 벽을 소개함으로 태산 같은 장벽 앞에 선 우리를 위로하고 있다. 매일 매일 무관심, 무시, 위협, 경쟁심에 맞서야 하고, 유혹, 슬픔, 물질, 죽음 등 내면의 문제와 싸워야 하는 우리에게 말씀에서 주는 큰 지혜와 용기를 갖게 해준다. 나아가 미래를 향한 두려움, 의심, 염려의 벽을 하나님의 은혜로 넉넉히 뛰어넘는 기적을 경험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벽 앞에서 어찌할 바 몰라 방황하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절망이 소망으로, 슬픔이 기쁨으로, 죽음이 부활로, 미움이 사랑으로 변화되어지는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