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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목욕의 역사
글쓴이
캐서린 애쉔버그 저
출판사
써네스트
출판일
201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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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캐서린 애쉔버그

‘디킨스와 크리스마스Dickens and Christmas’ 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학생들을 가르치다 CBC라디오 프로듀서로 그리고 글로브 앤 메일(the Globe and Mail)의 편집자로 일했다. 최근에는 뉴욕 타임즈와 토론토 라이프 매거진 등 여러 곳에 자신의 글을 소개하며 강연을 하고 있고 2018년에는 첫 소설 《소피와 세실리아Sofie and Cecilia》를 발표했다. 저자의 다른 책으로는 온타리오 역사 협회의 지역 역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심을 가다:걸어서 하는 남부 온타리오 건축 기행Going to Town: Architectural Walking Tours in Southern Ontario》 와 《추모자의 춤: 사람들이 죽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The Mourner's Dance: What We Do When People Die》, 《목욕, 역사의 속살을 품다The Dirt on Clean: An Unsanitized History》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알고 보면 재미있는 목욕에 관한 이야기들

『시시콜콜 목욕의 역사』는 ‘청결에 대한 근거 없는 통념의 소개’를 시작으로 시대마다 달랐고 지역 또는 나라마다 달랐던 ‘청결에 대한 인식’을 재미있는 삽화, 사진과 함께 기술하고 있으며 씻기와 관련된 재미있는 역사적 사실과 일화들을 구체적인 인물과 사건들을 배경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하루에도 몇 번씩 샤워를 할 만큼 청결이 중요시되고 목욕, 욕실, 공중목욕탕, 비누, 샴푸 같은 것들이 대단히 일상적인 것이 되어 버린 오늘날, 목욕의 역사에 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사람들은 왜 씻을까?’, ‘자주 씻는 것만이 건강에 유익한 것일까?’라는 근본적이고 흥미로운 문제에 주목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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