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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 육아법은 따로 있다
글쓴이
나타샤 대니얼스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9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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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타샤 대니얼스

많은 부모는 예민한 아이가 왜 까다롭게 구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다루기 힘든 아이의 행동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른다. 문제는 바로 아이의 두려움에 있다.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실은, 아이가 두려움에 맞서 불안을 극복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가 당황하고 불안해할 때, 당신의 불안 에너지를 보태지 말자. 이 책은 바위처럼 든든한 부모가 되어 아이의 불안한 감정을 단단히 붙잡아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해리스유아정신건강연구소(The Harris Institute for Infant Mental Health)에서 대학원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아동 상담 치료사이자 유아 정신 건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세 아이에게서 항상 가장 소중한 가르침을 얻고 있다는 저자는 개인 상담 치료실을 운영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육아 전문서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15년 이상 직접 치료실에서 상담한 아이와 부모의 사례를 근거로 유용한 모든 조언과 충고를 한데 묶은 것이다. 예민한 아이의 복잡한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그에 맞는 구체적인 육아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불안해하는 아이를 위한 육아 지침 사이트 AnxiousToddlers.com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아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도대체 왜 이렇게 예민한 걸까?”
정신의학의 최신 연구와 풍부한 임상사례로 살펴보는
예민한 아이의 불안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법


많은 부모가 예민한 아이를 잘 다루지 못한다. 아이가 왜 까다롭게 구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난감한 아이의 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른다. 문제는 바로 아이의 불안에 있다. 유난히 불안하고 자극에 민감한 아이들이 표현하지 못한 불안이 부모에게는 예민하고 까다롭다고 인식되는 것이다. 아이가 당황하고 불안해할 때, 당신의 불안 에너지를 보태지 말자. 이 책은 바위처럼 든든한 부모가 되어 아이의 불안한 감정을 단단히 붙잡아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가 유난히 정해진 일상만 고집한다거나 막무가내로 떼를 쓰며 밥상을 엎어버리고, 엉망진창인 취침시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부모들은 좌절하고 지치기 마련이다. 이 책은 각 상황에서 부모의 고민과 실제로 아이가 느끼는 감정(불편함, 두려움, 불안)을 아이의 언어로 보여주면서 아이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세세한 상황별 케이스에 따라 부모들이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떼쓰기, 배변훈련, 취침시간, 목욕시간 등 예민한 아이에게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불안을 여러 가지로 세세하게 분류하여 부모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후 조언한다. 무엇보다 내 아이의 상황에 곧바로 대입할 수 있는 철저히 현실적인 육아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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