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을 응원하고 싶지만 워마드
때문에 망설여지는 사람들을 위한 책!
‘워마드는 불편하지만 페미니즘은 해야 해’는 페미니즘은 하고 싶지만 워마드가 꺼림칙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남녀 분리주의를 주장하는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항하여 혐오를 포기해야 단순한 이익집단에서 벗어나 더 설득력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페미니즘과 워마드의 관계, 진화심리학에서 말하는 성차, 수저계급론과 혐오 등 다양한 개념을 쉬운 언어로 풀어 페미니즘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 및 청소년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