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연이 아닌 선택이 미래를 바꾼다
글쓴이
류대성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19년 2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류대성

여전히 인간과 세상의 작동 방식이 궁금해서 사람들의 생각과 태도, 사회 구조와 변화를 관찰합니다. 회사원, 국어교사로 세상살이를 하다가 지금은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인문학과 글쓰기 강의를 하며 북 칼럼을 연재하고 책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을 하며 살아갑니다. 『읽기의 미래』, 『질문하는 삶』, 『사적인 글쓰기』, 『우연이 아닌 선택이 미래를 바꾼다』, 『책숲에서 길을 찾다』 등을 썼습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후회 없이 올바른 선택을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류대성이 답하다
“인생에는 선택할 수 있는 것과 선택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르게 선택하는 것만큼이나 선택 불가능한 것을 잘 받아들이는 일도 중요합니다.”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 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서른여섯 번째 주제는 ‘선택을 마주하는 우리의 자세’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오늘 어떤 옷을 입고 나갈지,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지 같은 조금은 사소한 선택뿐 아니라 진학이나 취업, 결혼 등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을 줄곧 맞닥뜨린다. 하지만 그 선택으로 인하여 앞으로의 삶이 어떻게 펼쳐질지는 누구도 알 수 없기에, 또한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자신이 떠안아야 하기에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고 주저하게 된다.

이 책은 “후회 없이 올바른 선택을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중요한 선택의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조언하지만, 똑같은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목적은 선택의 기준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선택을 마주하는 바람직한 자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또한 금수저 논란, 페미니즘 논란 등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부모나 성별, 국가, 인종 등 선택할 수 없는 것들로부터 받는 좌절과 상처 혹은 분열과 대립이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 선택 불가능한 것들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