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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평전
글쓴이
최하림 저
출판사
실천문학사
출판일
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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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하림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4월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풀』의 저자이자, 참여시인의 대명사 김수영 시인의 50주기를 맞아 실천문학 역사인물찾기 32로 『김수영 평전』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한국 현대시에서 이상과 김수영만큼 비평적 적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시인도 드물다. 그의 콤플렉스와 격발성, 그의 자유와 에고이즘, 그의 시대의 폐쇄성과 그의 시의 개방성을 전기적으로 해석했다. 그와 함께 살았던 가족과 친지들, 그와 거제포로수용소에서 함께 포로 생활을 했던 사람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에 관해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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