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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열정으로 바꾸는 기술
글쓴이
구지은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9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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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지은

처음에는 공학을 전공했다. 잘하지도 못했고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공학 분야에서 7년 공부하고 7년 일했다. 제대로 된 성과도 별로 없이 14년간 매달리던 분야를 과감히 때려치웠다. 그 이후 심리상담사,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중독전문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는 국가기관의 센터에서 다양한 직군의 노동자들을 만나면서 직무스트레스 상담과 산재트라우마 상담을 하고 있다. 상담사가 되어 재미와 능력이 결합된 일도 막상 내 앞의 현실로 부딪히면 어려움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또 다시 깨닫고 있다. 하지만 매 순간 도전정신을 발휘하여 고군부투하면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대표적인 워킹맘 가운데 한 사람이다.

과거에는 ‘타인으로부터 인정받는 삶’을 ‘열정적인 삶’으로 착각하기도 했다. 지금은 오히려 스스로에게 인정받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타인과 온전히 함께하는 과정을 만들기 위하여 열정을 불태우며 생활하고 있다. 심리상담사 일을 중심으로 자아성장 코치,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로서 적극적인 삶을 새롭게 준비하고 실천하면서 인생 2막을 더욱 보람있게 살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Qoozy_healer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오늘도 쫓기는 삶을 사는
당신을 위한 열정 레시피!

나는 왜 항상 불안한가?

"무시당하면 어떻게 하지?"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혼자 있기 싫어."

우리는 늘 불안과 함께 산다. 세상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우리가 마주치는 상황은 늘 낯선 상황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사람, 새로운 만남, 새로운 경험에 불안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문제는 ‘지나친 불안’이다. 불안이 지나치면 힘들어진다. 짜증이 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때로는 슬프다. 이러한 감정 변화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까지 지치게 만든다. 불안의 화살은 늘 ‘주변’으로 가기 때문이다. 당신 때문에, 저 사람 때문에, 이 현실 때문에 우리는 모두 불안하다.

『불안을 열정으로 바꾸는 기술』의 저자는 불안은 주변 탓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선택이라고 말한다. 저자 역시 불안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 또한 상담사로서 많은 이들의 불안을 접하면서 불안은 결국 자기 자신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한,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닌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기 위해선 감정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그는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세상을 불안이 아닌 열정의, 기회의 눈으로 볼 수 있다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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