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내 생활의 일부지만 언뜻 영어로 말하기에는 쉽지 않은 표현들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스쳐 지나가면서 한두 마디 나눌 때 필요한 회화 표현이 아니라, 원어민에게 내 생각과 일상을 말해주고 싶은 독자들에게 필요한 표현들을 모았다. 가장 자연스러운 우리말과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를 연결한 책이니 만큼, 거기서 거기인 생활영어 표현에 식상한 독자와 '생활영어책은 초심자들이나 보는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을 지닌 독자들의 지평을 넓혀줄 것이다.
직장, 재테크, 시사 문제, SNS, 외식, 연예인, 결혼, 육아, 혈액형, 갈등과 불만 등 우리 생활의 거의 모든 면을 다룬다. 예문도 생활에 '밀착'된 것들만 골랐기 때문에 실생활에 활용가능한 영어실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