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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
글쓴이
에린 K. 레너드 저
출판사
빌리버튼
출판일
201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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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린 K. 레너드

미시간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사회사업 임상전문 대학원에서 아동·청소년 전문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간 심리상담사로 일했으며, 현재 인디애나에서 소네고 상담센터에 몸담고 있다. 메모리얼 아동병원에 재직할 때 쇼 연구상(Shaw Research Award)을 수상했다. 댈러스, 보스턴, 멤피스, 애틀랜타, 피닉스에서 WGN 방송과 폭스 방송 계열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칼럼을 기고하기도 한다. 2016년에는 이 책으로 리빙 나우 상(Living Now Award)(인간관계 부문)을 받았다. 2018년에는 의료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국제의료서비스협회에 입회했다. 출간도서로는 『우리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아무리 노력해도 인간관계가 좋아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20년간 수천 명을 상담한 관계 해법의 결정판

오늘날 인간관계가 무너지는 이유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상대방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고, 상대방의 감정을 인정하고,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해결책을 함께 찾아보는 것이 공감 회복의 3단계를 제시한다. 이것저것 해봤지만 다 소용이 없어 포기 직전인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시도해볼 만한 관계 부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고 시달리는 사람은 어쨌든 관계가 건강해지기를 바란다. 지금 자신의 상황은 너무 괴롭지만, 사실 우리는 모두 잘 지내보고 싶은 것이다.

연인과 부부, 부모와 자식, 친구와 동료…… 가까운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즐겁게 살아간다. 물론, 관계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원인도 가까운 사람들이다. 애를 쓰고 노력하고 갖가지 방법을 찾아보지만, 한번 뒤틀린 마음과 한번 멀어진 사이는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히려면 정서적 친밀감을 되찾아야 한다. 공감과 책임을 바탕으로 관계를 새롭게 돌아보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튼튼한 관계를 쌓고, 상대방과 더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생각의 힌트를 풍부하게 소개한다. 지금까지 사람 때문에 괴로웠다면 이 책에서 확실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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