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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팔고 싶다
글쓴이
안서현 저
출판사
이코노믹북스
출판일
2019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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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서현

탄광촌에서 딸 넷 중 막내딸로 태어나 어릴 적부터 무슨 일을 하든 굉장히 노력했음에도 성과가 잘 나오지 않아 자존감이 낮은 아이로 성장했다. 낮은 자존감을 높이고 열심히 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니 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 20년 넘는 시간 동안 자기계발을 끊임없이 했고, 특별하게 살기 위해 세일즈를 선택했다.
에어로빅강사 일을 시작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강원랜드 카지노 딜러로도 일했다. 하지만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딜러 일을 과감하게 그만둔 후, 병원 관련 경력이 없음에도 성형외과 상담실장이라는 직업을 선택하여 한 달 동안 매출 1억 원 달성이라는 폭발적인 성과를 냈다.

결혼한 이후에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미역, 쥐포, 다시마, 젓갈 등을 공동구매로 팔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안 팔아본 물건이 없어서 ‘다이소’라는 별명도 얻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세일즈를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화장품 세일즈를 시작해 직급자가 된 지 6개월 만에 핑크그랜저를 수상했다. 함께 성장하자는 포부로 팀원 역시 핑크그랜저를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평범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억대연봉 세일즈

인생의 긴 터널을 달려온 세일즈우먼, 20여 년을 온전히 세일즈에 매진하며 터득한 기술로 억대연봉을 받은 그녀의 진솔하고도 놀라운 이야기. 어쩌면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 에어로빅강사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그녀는 무작정 서울에 상경해 13년간 성형외과 상담실장을 맡게 된다. 이후 병원매출을 올리기 위해 27살의 나이에 21개의 동호회에 가입해 월 병원매출 1억 달성에 성공한다. 결혼 후 공동구매를 시작한 그녀는 ‘다이소’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며 세일즈 기술을 끊임없이 고찰하게 된다. 포기를 모르는 그녀이기에 본격적으로 화장품 세일즈에 뛰어들어 직급자가 된 지 6개월 만에 4억5천만 원을 판매하며 핑크그랜저 수상과 함께 억대연봉자가 되었다. 이 책은 세일즈로 억대연봉을 창출하게 된 노하우와 굳은 신념을 담은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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