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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식을 말한다
글쓴이
이원종 외 1명
출판사
백년후
출판일
201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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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원종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노스다코타 주립대학에서 식품공학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위스콘신 주립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1986년 귀국하여 강릉대학교 생명과학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을 지냈으며, 캐나다 싸스캐치완 주립대학교와 미국의 네브래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사업 평가위원, 과학기술부 국가지정연구실사업 평가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청 유전자재조합식품 안전성평가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식품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사짓는 교수'로 이름이 알려진 그는 농가주택에서 텃밭을 일구며 각종 유기농 채소를 기르고 토종닭을 키우면서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조화로운 식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MBC, KBS, SBS 등 각종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잡지 및 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한 바 있으며, 한국식품과학회로부터 학술진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찰보리의 영양과 이용』, 『아빠는 콩글리쉬, 딸은 호스하비』, 『알고 먹으면 보약, 모르고 먹으면 독약』, 『위기의 식탁을 구하는 거친 음식』, 『가난한 밥상』, 『건강하게 오래 사는 조화로운 밥상』, 『먹을거리 걱정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거친 음식이 사람을 살린다』, 『거친음식 박사 이원종의 막걸리 기행』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국내 최고의 식품 학자들이 알려주는 ‘좋은 음식’ 가이드
좋은 음식은 좋은 사회를 만든다


요즘 최고의 화두는 건강과 음식이다.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한 답을 내놓는다. 학자들은 영양과 칼로리를 분석해 대답을 마련하고, 요리사들은 보기 좋고 맛도 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내놓는다. 또, 어떤 이들은 본인들이 직접 체험해 효과를 본 것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 우리 사회에는 ‘좋은 음식’이 넘쳐난다. 그런데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이 넘쳐나는 사회에서 질병과 질병으로 인한 죽음이 흔한 이유는 뭘까?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가 가짜는 아닐까? 홍수처럼 쏟아지는 많은 정보 속에서 진짜를 가려내기란 쉽지 않다. 게다가 체질과 상황이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한 가지 음식이 모두 같은 효과를 발휘하란 보장도 없지 않은가. 이럴 때, 사람들은 전문가를 찾는다. 이 책은 최고의 음식(식품)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음식에 대한 가이드이자 활용서이다.

무엇이 ‘좋은 음식’이고, 무엇을 먹어야 할까? 한두 가지의 음식으로 귀결될 수 없다. 균형 잡힌 건강한 식단이 답이 될 수 있겠다. 이 책은 그러한 ‘기준’에 대한 시각을 제공한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와 그것을 제공하는 음식물이 무엇인지, 그리고 밥상에서 우리 몸을 정말 건강하고 이롭게 하는 음식들은 어떻게 골라낼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 집의 건강 밥상을 고민하는 독자라면 당장 지침으로 삼을만한 내용으로 꽉 채워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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