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활 논쟁
글쓴이
앤터니 플루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2년 4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앤터니 플루

세계 최고의 악명을 떨치던 무신론 철학자 앤터니 플루는 2004년 신의 존재를 받아들인다고 선언했다.
1923년 런던에서 감리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플루는 옥스퍼드 학부생 시절에 매주 열렸던 C. S. 루이스의 소크라테스클럽 모임에 자주 참석했지만 도덕을 근거로 신의 존재를 논증한 루이스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1950년 플루가 유명한 논문 <신학과 위증성>을 내놓으면서 현대 무신론의 방향이 정해졌고, 이 논문은 지난 반세기 동안 여러 간행물에 가장 많이 실린 철학 출판물이 되었다.
그는 《신과 철학》 《무신론 추정》 《똑바로 생각하는 법》을 포함해 30권이 넘는 책을 출판했다. 20년 넘게 킬 대학의 철학 교수로 지냈고, 옥스퍼드 대학과 애버딘 대학, 레딩 대학에서도 여러 직책을 맡았다.
이 책에서 유신론으로의 회심을 선언하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플루는 이 책을 낸 지 3년 뒤인 2010년 4월 생을 마감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세계적인 무신론 철학자 앤터니 플루,
그는 왜 생의 말년에 신을 인정하게 되었나?


2003년 베리타스 포럼에서 열린 앤터니 플루와 게리 하버마스의 마지막 부활 논쟁. 1부에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과 죽음, 장사, 부활에 대해 철학적·역사적 증거를 철저하게 검증하며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토론한다. 2부에는 이듬해 2004년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며 유신론 수용을 선언한 플루의 생생한 인터뷰와 그의 저술 「존재하는 신」에 대한 하버마스의 논평이 담겼다. 3부에서는 데이비드 바게트가 제3자의 관점에서 두 사람의 대화 및 플루의 지적 순례 여정을 비평적으로 검토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