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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웨이
글쓴이
줄리아 캐머런 저
출판사
경당
출판일
201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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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줄리아 캐머런

30년 넘게 전세계에서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Course)라는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온 강연자다.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감독, 작곡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보그》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던 중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뉴욕 뉴욕>, <택시 드라이버>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영화감독 데뷔작인 <신의 뜻>(God’s Will)으로 런던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발휘하여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해왔다. 창조성을 예술은 물론 비즈니스와 일상으로까지 확장시킨 대표적인 인물로 창조성 분야의 ‘대모’ 또는 ‘대사제’로 불리며, <뉴욕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한 바 있다. 또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얼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대표작 《아티스트 웨이》는 전세계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이 책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는 그가 오랫동안 전해온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를 하루 한 페이지씩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페이지에 담긴 창조성 회복의 여정은 독자들을 매일 진정한 자기 발견으로 이끌고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로 가득한 삶으로 초대할 것이다. 그 외 저서로는 《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등 5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계 수백만 독자들의 창조성을 일깨우고 삶을 변화시킨 이 시대 최고의 멘토 북

자기 내면의 예술적 창조성을 발견하고 자신이 상상했던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해주는 책 『아티스트 웨이』는 이혼의 아픔과 알코올 중독을 극복하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거듭난 줄리아 카메론이 과거의 자기처럼 어려움에 빠진 아티스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창조성 회복 프로그램의 강의노트에서 비롯되었다. 매일매일 ‘모닝 페이지’에 내면의 소리를 적어나가거나 잠시 밖으로 나가 자기만을 위한 ‘아티스트 데이트’를 즐기는 등 지극히 단순한 실천에서 시작하는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을 통해 화가·작가·음악가·연예인·가정주부·변호사·비즈니스맨·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창조적 활동을 일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창조성의 분출을 체험한 이들이 하나둘 늘어나며 입소문을 타다가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뉴욕 타임스』,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줄리아드 음악학교의 권장도서로 선정되었으며,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마침내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켰다. 이 책의 12주 과정은 수많은 기업과 단체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채택되었으며, 컬럼비아·노스웨스턴·UCLA 대학교의 정규강좌로 신설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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