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읽고 싶었던, 당신의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미스터리랜드’라는 슬로건의 이 시리즈는, 일본 미스터리 일선에서 현재 크게 활약 중인 작가진이 대거 참여했다. 국내에서도 오츠이치의 『총과 초콜릿』, 우타노 쇼고의 『마왕성 살인사건』,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무지개 끝 마을의 비밀』 등의 작품으로 독자들과 이미 만난 바 있다. 『탐정 백작과 나』는 국내에서 선보이는 미스터리랜드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으로, 『모든 것이 F가 된다』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 모리 히로시의 주브나일 미스터리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