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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부자
글쓴이
고종옥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출판일
2019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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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종옥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졸업 후,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부동산학 석사, 강원대 일반대학원에서 부동산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매경, 조선, 중앙, 동아 등에 전문가 칼럼 기고 및 MBC, KBS, SBS, OBS, 전문가 코너에 다수 출연했다. 국토부 도시형생활주택 입법자문, 기획재정부 스마트워크센터 심의위원, 한국마사회 부동산관리 상근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주)베스트하우스, 한국창업지원센터 대표,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서울지방법원 부동산분쟁 조정위원, 수익형부동산 100개 지역에 개발(코쿤하우스, 코쿤피스, 코쿤스테이 외)을 완료하였으며, 2019년부터는 평택부동산 및 미군 렌탈하우스 개발과 분양대행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소리 없이 돈 버는 장사》, 《구멍가게라도 좋다 내 사업을 하자》, 《공매투자 완전정복》, 《불황에 뜨는 수익형부동산》, 《월급 받을래? 월세 받을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은퇴 후 30년 어떻게 살 것인가?’
현금이 흐르는 안전자산에 투자하라!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후 30년을 어떻게 살 것인가는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볼 때 가장 빨리 인구고령화가 진행되는 나라다. 50대 중반에 퇴직하면 그 이후 제2의 인생을 계획해야 하지만 이후의 대책에 대해서는 아직 사회적 지원이나 인식이 미미한 상태다. 인생 2막을 위한 생활비 충당을 위해서 리스크가 큰 주식 투자를 한다는 것도 현명한 방법은 아니다. 투자와 수익은 생각이나 예상대로 맞아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측면에서 부동산은 매력적이고 안전자산으로서의 손색이 없는 투자 상품이다. 하지만 모든 부동산이 안전자산이 될 수는 없다. 오랫동안 팔리지 않거나 개발 가능성이 없는 토지는 자산(자본)이 아니고 부채라고 봐야 한다.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부동산은 부채보다도 자산이 될 가능성이 크다. 가장 안전한 투자, 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 투자, 노동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투자, 월세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책에는 수익형 부동산 개발 25년 외길의 저자가 직접 겪고 알려주는 100여 지역의 생생한 서바이벌 스토리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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