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전사들에서 현대 특공대까지 역사 속 전사들이 증언하는 인류사의 그림자
인류는 언제나 되어야 무기를 버리게 될까?
독자들은 최고의 사진 자료들을 통해 사냥과 자위와 법 집행을 위해 고안된 무기들의 독창성과 창조성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고대 아시리아의 창에서 AK47에 이르는 무기와, 그 무기를 사용한 전사들은 역사의 위대한 창조자들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잔인한 학살자였다. 무기의 거대한 역사와 비밀을 꿰뚫는 이 책을 통해 인류가 언제가 무기를 모두 버리는 날이 어떻게 올지,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