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국가시험은 민법 전반에 걸친 이해와 판례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실질적인 이해를 요구하며 그 쓰임새를 알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들이 출제되는 경향에 있다. 반면 판례사안 그대로를 출제하는 방식은 지양되고 있다.
2017년까지 치러진 사법시험과 법원행시, 그리고 2018년까지 치러진 변호사시험 및 법무사시험과 법원사무관 승진시험 등에 출제된 문제를 모두 반영하였다. 경우에 따라서는 다소 추가 또는 변형하여 반영하였다. 전판 보다 상당수의 문제가 보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