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시를 모른다
글쓴이
김정배 저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19년 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정배

글마음조각가라는 별칭으로 시인, 문학평론가, ‘오른손잡이지만 왼손 그림’ 작가로 활동 중이다. 1977년 진안 마이산 자락에 있는 달구름마을에서 태어났다. 2002년 사이버 신춘문예 시 부문에 「무명 가수는 누군가를 닮아 있다」 외 4편이 당선되었고, 2019년에는 월간 『시인동네』 신인문학상(평론)을 수상했다. 원광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했으며, 동대학원에서 「한국 현대시에 나타난 죽음 의식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글마음조각가라는 별칭으로 시인, 문학평론가, ‘오른손잡이지만 왼손 그림’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글마음조각가의 한 뼘 미술관 ‘월간 그리움’ 운영자, 인문밴드레이의 프로젝트 멤버이기도 하다. 또한 원광대학교 인문대학 문예창작학과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페르케스트와 포트폴리오 독립생활자의 삶을 다양한 방식으로 실험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비평집 『라그랑주 포인트에서의 시 읽기』, 시평집 『나는 시를 모른다』, 포토포엠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는 하루』, 『사진이라는 문장』, 시화집 『이별 뒤의 외출』, 그림책 『사과꽃』을 펴냈으며, 그린 책으로는 『엄마의 셔츠』와 『이상형과 이상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모르는 만큼 알게 되는 시와 알면서도 몰랐던 삶의 이야기

자신에 대한 질투가 필요할까? ‘질투가 스민 질문만 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오늘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전주 MBC 라디오와 팟캐스트를 통해 인간의 삶을 노래하고 그것을 시로 낭송해온 글마음조각가의 짧은 시 이야기. 『나는 시를 모른다』는 2011년 3월부터 2015년 5월까지 한 대학신문에 연재한 짧은 에세이와 시 작품 40여 편을 간추려 묶은 책이다. 글마음조각가 김정배 교수의 시에 대한 단상이 다양한 비유와 시적 표현에 맞물리면서 시 에세이만의 독특한 문학적 감성을 형성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의 마음을 절실하게 파고드는 것들’에 대한 삶의 단상과 ‘참으로 고요한 박장대소’의 시편들을 만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