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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깨지지 않는 아주 작은 습관
글쓴이
고미야 가즈요시 저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19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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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미야 가즈요시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캄보디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서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니혼 복지 서비스(현 세인트 케어)를 거쳐 독립했다.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진행하는 고미야 가즈요시의 강연은 직장인의 경제·경영 기반을 다져주는 명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면접관인 당신, 면접 심사를 보기 위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문이 열리자마자 어떤 여성이 새치기하듯 먼저 타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하자. 때마침 그 여성을 면접실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녀는 아주 멋지게 면접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그녀를 채용할 것인가?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질문을 던지며, “사소한 행동으로도 그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난다”는 생각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최근에는 핵가족화, 경쟁 중심의 사회, 학력과 스펙위주의 사회가 되면서 대인관계가 서툴고, 사회성이 부족하며, 왕따와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20~30대 직장인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제 회사에서는 업무능력뿐만 아니라 배려심과 소통 능력, 사회성 등을 중요시 여기게 되었다. 이 책은 이제 막 원만한 인간관계를 쌓고 싶은 신입사원부터, 직장생활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싶은 3~5년차 직장인까지, 회사에 잘 어우러지고 싶어하는 사람을 위해 쓰였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저 사람은 참 괜찮아”라고 평가받는 사람은 어떤 행동을 할까? 자세히 짚어보면 그들은 아주 거창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잘못을 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사과한다거나, 눈을 마주치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등 아주 사소한 행동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이렇게 ‘괜찮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40가지의 습관을 소개하며, 이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좋은 습관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좋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드는 5단계
① 스승이라 부를 만한 사람을 만나며 공통점을 파악한다.
② 올바른 습관과 옳지 않은 습관을 가려낸다.
③ 심리학적 지식으로 인정받는 사람들을 분석한다.
④ 실천 가능한 8가지 행동 방법을 따라한다.
⑤ 이 단계를 반복하며 습관을 몸에 익힌다.

이 책을 통해 어떤 행동이 회사나 단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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