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로 만나는 부처님 이야기
보리수 아래
옛날 고대 인도에서 한 왕자님이 태어났어요. 왕자님의 이름은 싯다르타였지요. 언젠가 아버지의 왕국을 물려받을 운명이었어요. 아버지는 왕자가 궁전 너머의 괴로움과 고통을 알지 못하도록 지키려 애썼지요. 하지만 여느 아이들처럼 왕자는 세상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했어요.
아이들에게 친절과 자비심을 키워주는 역사 속 부처님 이야기
『보리수 아래』는 한 소년, 그리고 그 소년이 행복과 평안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붓다’라고 불릴 인물의 탄생과 어린 시절 그리고 마침내 진리에 눈을 뜨게 되는 과정까지를 그린 ‘실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신화나 전설로만 알려졌을 법한 이야기를 역사 속 사실에 기초해 그려낸, 부처님의 생애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가장 완벽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