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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성화의 길
글쓴이
프란치스코 교황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19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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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저서로 『그래도 희망』, 『악마는 존재한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하느님과 다가올 세계』 등이 있다. 2025년 4월 21일 선종하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가장 중요한 주제를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요즘 가톨릭교회에서는 ‘가정’이라는 주제가 가장 중요한 키워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4년, 2015년 ‘가정 사목과 복음화’를 주제로 하여 세계주교대의원회의를 열었다. 그리고 2016년에는 가정 사목과 평신도 사도직을 활성화하고, 생명의 가치를 증진하는 교회 활동을 관할하는 평신도가정생명성을 새로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광주대교구는 2012년~2014년을 가정의 해로 지냈다. 그리고 서울대교구 염수정 추기경은 2019년 사목 교서의 주제로 “선교의 기초이며 못자리인 가정 공동체”를 선택했다. 이러한 목소리가 교회에서 계속되는 이유는 교회의 가장 기초가 되는 공동체가 바로 가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오로 6세 교황은 가정을 두고 “가정은 교회처럼 복음이 전달되는 곳”인 동시에 “복음이 빛나는 곳”이라고 말했고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회는 가정을 위한 선익이 되고, 가정은 교회를 위한 선익이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교회의 목소리를 사람들이 가장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신부)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알려 주는 가정 성화의 길』이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랑의 기쁨』에 맞춰 실제로 가정을 성화할 수 있도록 기도와 실천 사항을 담은 책이다.

가정생활에서 우리는 사랑의 힘을 길러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사랑을 위협하는 모든 악과 맞서도록 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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