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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그림책을 빌려줄게요
글쓴이
김슬기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9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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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슬기

읽고 쓰는 걸 좋아해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글을 읽고 쓰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너 같은 딸을 낳아 키워 보라는 엄마들의 흔한 저주에 걸려 아이와 함께 자라는 중이다. 딸과 함께 어린이·청소년 북클럽을 거쳐 온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북클럽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다양한 성인 북클럽을 운영하며 책을 사이에 둔 대화가 우리 삶을 얼마나 다정하고 단단하게 만드는지 기록하며 살고 있다. 쓴 책으로는 『아이가 잠들면 서재로 숨었다』, 『엄마, 내 그림책을 빌려줄게요』, 『딸에게 들려주는 여자 이야기』, 『내향적이지만 할 말은 많아서』, 『나로 향하는 길』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seulki66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육아서의 백 마디 말보다 강한 그림책 한 줄의 힘!
아이 마음을 읽어주고
엄마 마음을 위로해주는
하루 한 권 그림책 육아 처방전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고민인 엄마들, 스스로 육아에 소질이 없다며 자책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줄 그림책 육아 처방전. 그림책 테라피스트로 활동 중인 김슬기 저자가 강연과 독서 모임을 통해 수많은 엄마들을 만나며 깨달은 육아 문제의 현실적인 솔루션을 담았다. 또한 출산 후 우울증을 겪었던 저자가 그림책을 통해 육아의 암흑기에서 탈출하고 자존감을 회복한 경험담도 진솔하게 전한다.
『엄마, 내 그림책을 읽어줄게요』는 수많은 육아서보다 강하고 확실한 그림책 한 권이 가진 힘에 대해 말한다. 아이가 매일 울고 보챌 때,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할 때, 엄마 말을 듣지 않을 때, 아이 마음을 제대로 알고 위로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를 때, 아이의 속마음을 몰라서 갈팡질팡할 때….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아이 마음속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그림책 육아법’을 소개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들을 토대로 한 방법이기에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다.

지친 엄마 마음을 토닥여줄 ‘그림책 테라피’ 『엄마, 내 그림책을 빌려줄게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힘든 육아를 수월하게 해주는 새로운 해결책뿐만 아니라 엄마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긍정적인 힘을 얻기를 바란다. 엄마에게도 그림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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