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폴 랜드의 디자인 예술
글쓴이
폴 랜드 저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판일
2019년 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폴 랜드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교육자, 북 디자이너, 그림책 작가. 미국으로 이주해온 유대인 2세대로 프랫인스티튜트와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수학했고, 23세 때 《에스콰이어》지의 아트디렉터로 디자인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광고, 패키지, 일러스트레이션, 타이포그래피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작업을 했으며 IBM, ABC, UPS, NexT 등 여러 유명 기업의 로고를 디자인했다. 그가 만든 로고들은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 모체를 유지하며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또한 그의 디자인 프로젝트들은 초기 미국 브랜드 디자인 업계의 토대를 다지는 데 공헌하였다. 디자인 교육자로서도 많은 업적을 남겼는데, 프랫인스티튜트와 쿠퍼유니언, 예일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는 2세대 디자인 교육자들을 다수 배출하였다. 뉴욕아트디렉터스클럽, 미국그래픽디자인협회, 영국 왕립예술학회 등 여러 단체로부터 수상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현대 그래픽 디자인을 예술로 끌어올린 폴 랜드
폴 랜드Paul Rand, 1914-1996는 20세기 미국의 그래픽 디자인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뉴욕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전통적인 가풍 속에서 성장했지만 부모의 기대와는 다르게 상업 예술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뉴욕의 프랫인스티튜트와 파슨스디자인스쿨 등에서 디자인을 배운 폴 랜드는 스물셋이라는 젊은 나이에 《에스콰이어Esquire》지의 아트디렉터가 된 이후로 20세기 내내 미국의 광고와 그래픽 디자인에 그야말로 지대한 족적을 남겼다. 그래픽 디자인을 가히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것이다. 이 책 『폴 랜드의 디자인 예술』에서 폴 랜드는 그러한 그의 디자인 인생에서 깨닫게 된 변치 않는 예술의 가치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그는 특히 1950-1970년대 미국의 경제 성장기에 여러 기업의 아이덴티티인 CI를 디자인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ABC방송국과 IBM, UPI와 같은 회사들의 로고는 5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의 눈에 낯설지 않다. 특히 1950년대에 처음 개발된 IBM의 경우 지금까지도 기업 디자인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폴 랜드는 그 이후에도 디자이너는 물론 저술가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의 연구서 또는 선언문 형식의 저서들은 티보 칼맨Tibor Kalman은 물론 폴라 쉐어Paula Scher, 브루스 마우Bruce Mau, 스테판 사그마이스터Stefan Sagmeister 등 쟁쟁한 후배 디자이너들에게도 영향을 끼치며 새로운 디자인 저술의 형식을 보여주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