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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연구 5
글쓴이
아놀드 조셉 토인비 저
출판사
더스타일
출판일
2012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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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놀드 조셉 토인비

영국의 역사가이자 문화비평가이다. 고대와 현대의 동시대성에 주목한 독자적인 역사관을 제시하여 오늘날 20세기를 대표하는 역사가로 평가받고 있다.

1889년 런던에서 태어나 윈체스터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교의 베이리얼 칼리지에서 공부했다. 1912년 베일리얼 칼리지에서 고대사를 가르치다가 정부에 들어가 외무부의 정치정보국에서 오스만 제국 문제에 관여했으며 이어 파리 강화 회의에 참석했다. 1919년부터 1924년까지 런던 대학교 킹스 칼리지에서 비잔티움 제국과 현대 그리스에 관해서 가르쳤고, 그 기간 중에서 1년 동안 「맨체스터 가디언(Manchester Guardian)」의 종군기자로서 그리스에 머물렀다. 1925년 이후 영국 왕립국제문제 연구소의 소장으로 일했으며, 1939년부터 1946년까지는 외무부 산하 연구소의 소장을 지냈다.

브린마 칼리지와 프린스턴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강의했고 뉴욕과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의 여러 모임에서 강연했다.

대표 저서로 『역사의 연구(A Study of History)』, 『시련에 처한 문명(Civilization on Trial)』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아놀드 토인비의『역사의 연구』제5권. 현대 학문의 가장 빛나는 업적 중 하나로 꼽히며, 지금까지 나타났다가 스러져간 인류 문명을 방대하게 고찰한 문명비평서이자 인류의 역사적 성과물인 아놀드 토인비의 <역사의 연구>를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총 12권으로 간행된 원서 중 D. C. 서머벨이 2권으로 축약한 책을 번역하였다. 본문은 한 때 번성하여 영화를 누렸던 수많은 문명을 사라지게 한 ‘죽음의 문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시작으로, 문명의 쇠퇴와 해체, 발생과 성장의 주기적인 과정을 조명하였다. 특히 헬라스 문명과 서구 문명의 역사만을 비교·연구했던 기존의 역사관에서 탈피하여, 많은 문명의 표본들을 수집하여 그 가치와 의미를 포괄적으로 다룬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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