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결혼을 계기로 어렸을 때부터 사랑하고 즐기던 요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가족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요리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선물하는 기쁨을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는 그녀. 각종 요리대회에서 수상하며 잡지, TV에 요리가 소개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요리할 땐 재료를 남기지 마라!』가 있으며, 한식·양식·중식·일식 조리기능사, 와인 소믈리에 시니어코스, 궁중음식연구원 전통음식과정을 수료하였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재료를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경제적인 요리책. 요리하다 남은 재료를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나라 가정식에 가장 빈번하게 오르는 밥, 국, 찌개, 김치, 무침, 찜, 조림, 전, 볶음, 구이는 물론 식탁에 곁들이면 좋은 샐러드, 그리고 주말이나 특별한 날을 위한 별미 요리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