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3의 여인
글쓴이
나쓰키 시즈코 저
출판사
손안의책
출판일
2012년 4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쓰키 시즈코

1938년 도쿄 출생. 일본 추리작가. 게이오대학 영문과 졸업. 1960년 「엇갈린 죽음」 이 에도가와 란포 상 최종 후보가 되었으며 NHK에서 각본을 쓰기도 했다. 결혼 후 은퇴했다가 1970년 「천사가 사라져 간다」가 다시 에도가와 란포 상 최종 후보에 오르게 되며,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1973년 「증발」로 제26회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수상. 그 후 발표한 「제3의 여자」가 프랑스어로 번역, 제53회 프랑스 범죄소설 대상 수상. 「W의 비극」, 「증발」이 중국어로 번역되어 북경, 탐정 추리문예협회상 번역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섬세한 심리묘사, 트릭적 기교와 풍부한 퍼즐성 스토리, 거기에 결말의 의외성을 가진 실력파의 작가로서 제일선에서 활약한다. 마쓰모토 세이초 들과 함께 해외의 추리 작가 사전에도 이름이 게재되는 등 해외에서는 지명도도 높고, 2007년 오랜 세월의 공적을 칭송하기에 제10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이 수여된다.

엘러리 퀸과의 사숙으로 인해, 그의 존경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 「W의 비극」을 출간, 퀸의 작품 「X의 비극」, 「Y의 비극」, 「Z의 비극」을 의식한 타이틀로, 사전에 퀸에 허가를 받은 후 출간, 「M의 비극」, 「C의 비극」 등 ‘비극 시리즈’를 발표, 현대 사회에서 그치지 않는 비극을 배경으로 농밀한 미스터리를 펼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9년 일본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프랑스 모험소설 대상을 받은 ‘나쓰키 시즈코’의 장편 추리소설 『제3의 여인』은 프랑스 파리 교외 호텔에서 우연히 만난 남녀가 어둠 속에서 보낸 꿈같은 사랑과 누구에게도 밝힐 수 없는 그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일어난 살인, 그리고 뜻밖의 결말을 그린 참신한 미스터리 로맨스 작품이다.

암흑 속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에 숨긴 살의를 고백한다. 마음이 통한 두 사람은 어둠 속에서 서로 얼굴을 보지 않은 채 마치 꿈이나 환상 같은 사랑을 나눈다. 결국 이름만 알고 얼굴은 알지 못한 채 이별, 귀국 후 일어나는 2건의 살인 사건. 각각의 사건에서 가장 의심스럽다고 여겨지는 인물에게는 완벽한 알리바이가 존재하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